멤버소개
Planner

- 노정석_chester
- 공동 CEO
- http://moreover.co.kr/
- 항상 재미있는 일을 찾고 있습니다. 재미의 종류는 가리지 않습니다. 그것이 나쁜 일이 아니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싶습니다. 시나브로, 우리는 지식시대의 정점을 지나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고 있으며, 그 중심에 있는 것이 재미있는 즐거움이라고 확신합니다. TNC 는 미디어 시대의 선두주자, 변화의 리더 거창한 말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삶에 어떠한 형태이든 재미있는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있을 것입니다. 함께 나아가 보시지요 :)

- 김창원_CK
- 공동 CEO
- http://memoriesreloaded.net/
- http://web20asia.com/
- 97년도에 전공인 물리학과는 별로 상관없는 IT 로 뛰어들게 되었고, 이후 계속 IT 전략기획 업무를 담당해 오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대기업에 다니다가, 우리나라 인터넷 벤처가 해외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는 열망에 다시 벤처로 돌아오게 되었죠. 책읽기를 좋아하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등, 나름대로 바른생활 과라고 자부하고 있는데 주위에서는 그렇게 안 봐줄때도 많더라구요^^. 농구, 테니스 등 운동은 다 좋아합니다. TNC 화이팅!

- 안규성_mcfuture
- 기획
- http://mcfuture.net/
- 기차선로 위를 멋지게 달릴 때(http://mcfuture.net/169)를 기약하며 세상을 변화시키는데 동참할 수 있는 나비 한 마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이제 막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와 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나뭇잎을 먹고 있습니다..

- 한영_hanyoung
- Tatter&Media
- http://youngblog.kr
-
나를 세상에 표현하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태터툴즈를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만드세요.
열정과 실험!!! 태터앤미디어가 함께합니다.

- 윤경환_lunamoth
- 기획
- http://lunamoth.biz/
- lunamoth 란 이름으로 블로그를 시작했다가 어느 순간 블로그 회사에서 lunamoth 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삶의 자취가 묻어 나오는, 한 개인의 궤적을 그려내는 블로그에 매력을 느끼고, 꾸준히 또 진솔하게 많은 이들과 소통하며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몇 년전 포스트를 보며, 과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나를 볼 수 있기를 바라며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
정윤호_yuno
- Tatter&Media
- http://www.jungyunho.com/
- 현실 세계에서의 갈등은 미디어에 반영 (또는 왜곡된 형태로 반영) 되고, 이는 또한 다시 그 현실 자체에 영향을 줍니다. 개인을 중심으로 미디어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우리의 도구들을 통해 개인들의 목소리에 더욱 힘을 싣고, 우리들의 미디어가 세상을 더욱 밝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만들어보겠습니다.

- 이소정_pie
- 기획
- http://freshjam.net/
- 글 쓰기를 두려워 하던 제게 글쓰기의 참맛을 느끼게 해준 블로그가 너무 좋습니다 :) 삶에 스치는 무수한 생각들을 다양한 모양으로 담아낼 수 있고, 표현해 내면서 정리 되는 생각의 갈래가 삶을 참으로 진중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할 예정이구요. 거침없이 나아가는 TNC의 돛에 순풍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미나_kkonal
- PR
- http://www.kkonal.com/
- "누군가 제게 홍보가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당신에게 한 발자국 다가서는 일이라고 말하겠어요." 살아가면서 무언가를 선택함에 있어 '재미가 없는 길은 가지를 말라' 는 것이 가장 중요한 기준입니다. 인터넷과 홍보를 동시에 사랑하는 저에게 있어 지금 바로 이 시기에 TNC 만큼 재미있는 선택이 또 있을까요? TNC와 함께 여러분께 한 발자국 다가서겠습니다!

-
김봉간_BKLove
- 기획
- http://bklove.net/
- 블로그는 웹서비스의 한 종류가 아니라, 관계를 이끌 내는 도구이며 세상을 바꾸는 도구라고 굳게 믿으면서 TNC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TNC가 바라보며, 노력하는 지점에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그런 멋진 인터넷 세상이 펼쳐질 거라 굳게 믿으며, 열정적으로 에너지를 쏟아 붓겠습니다. 뜨거운 관심과 따끔한 채찍을 기다리겠습니다.

- 김효진_Stern
- Tatter&Media
- http://www.stern.kr/
- 몸도 마음도 자꾸만 어딘가 기대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런 욕심(?)이 종종 세상을 시끄럽게 하는 것을 보곤 합니다. 영원히 정착하지 않는 자유로운 삶을 꿈꿉니다. 블로그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지혜를 배워 그 삶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려 합니다. 멀지 않아 보입니다. 아자!
programmer

- 장선주_papacha
- COO (개발)
- http://papacha.net/
- 사용자와 개발자 모두가 태터툴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이상과 현실의 경계에 서서 현실을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즐거운 태터 생활하시기를 희망합니다.

- 이동하_meba
- CTO (연구소장)
- http://kunno.net/
- 인공지능, 데이터베이스에 관심을 가지다가 데이터마이닝, 개인화, 지능형서비스 등에 일하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개발자와 기획자의 눈을 가지고 있는 현실적인 연구자가 되고자 합니다.

- 정재훈_JH
- TNC JAPAN CTO
- http://interlude.pe.kr/
- 사람들의 생각과 지식을 데이터베이스에 담는 것을 인생의 테마로 삼고 있습니다. 이왕 하는 거면 즐겁고 재밌게 하는 좋으니까 웹 쪽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고요. 일단 20대의 과제는 '더 많이 읽고 더 많이 쓰게!'

- 이상일_gendoh
- 개발
- http://gendoh.com/
-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그 프로그램이 이 세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꿈만을 쫓아 여기에 왔습니다.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지는 못해도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주고 여유를 주고 행복을 주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달립니다. 꺄아~ 오빠 달려~

- 김태경_egoing
- 개발
- http://egoing.net/
- 국문학을 전공했지만, 지금은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에서는 흔한 일이지만, 신기하게 보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데뷔작이 이메이징(imazing.net)이었고, 태터툴즈와 협력하러 왔다가, 노정석 대표님에게 홀딱 반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사용성에 관심이 많고, 앞으로 인지공학이나 심리학과 같은 분야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 이호영_shumah
- 개발 & 서버 관리
- http://shumah.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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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를 전공하다가 linux를 알게 되 재미를 붙이다가 호스팅 회사를 거쳐 지금의 TNC 서버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아직 배울 것도 많고 경험도 쌓아야 하는 시점이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것이 다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뭔가를 이루지 않을까 하며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 장정환_jingjing
- 개발
- http://jingji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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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부터 개발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했던 일이 웹은 아니었지만, TNC를 계기로 웹 서비스에 대해 하나하나 배워보고자 합니다. 열심히 하면, 잘 할수 있을거에요. 훌륭한 개발자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보겠습니다. 좋아 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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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진_yupmin
- 개발
- http://yupmin.ddanzimovie.com
- 딴지일보를 거쳐 각종 국제영화제(PIFAN, RealFanta, JIFF)등을 전전하면서 맺었던 인연이 3년후에 TNC입사라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수동적 개발자가 아닌 블로그스피어의 좀더 능동적인 참여자로써 TNC에서의 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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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림_miyu
- 개발
- http://rimy.co.kr
- 개발자의 길을 선택했기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항상 더 나은 서비스를 개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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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경묵_hannal
- 개발
- http://www.hannal.net
- 노는 게 좋아 1997년부터 컴퓨터 게임을 만들어 왔습니다. 호기심이 많은데다 관심 가는 일은 건드려 보는 성미라서 주변 사람이 제 본직이 무엇인지 감이 안올 정도로 다양한 일이나 놀거리를 접했습니다. 이제 그간 경험을 살려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기며 행복해질 수 있는 놀이를 만들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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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번_blackdew
- 개발
- http://blackdew.tistory.com
-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바꾸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어린왕자의 여우는 수많은 장미중에 하나일 뿐이었던 "또 하나의 장미"는 만남이라는 기적을 지나, 비로소 특별한 "세상에 하나뿐인 너"가 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바로 "너"라는 특별한 존재를 통해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진다고 믿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사람과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이 세상에 가득하게 되길 소망합니다.

-
김보경_kimbo
- 개발
- http://kimbo.tistory.com
- 전산이 좋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떠돌다 보니 어느덧 TNC에 있더군요. 급변하는 IT세계를 따라가기 보다는 더 좋은 세상으로 변화시키는 중심에 서보려고 합니다.
designer

- 이숙희_leezche
- 디자인
- http://plyfly.net/
- http://kissingtree.net/
- 긴 시간동안 웹디자인을 해왔습니다. 이길이 내길인지 항상 고민이 많지만, 유쾌한 사람들과 재미있는 일을 하고 있는 지금은 인생에서 "봉"을 잡은 기분입니다. 예쁜 스킨을 좀더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항상 고민이 많고, 아름다운 블로그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인터넷 환경을 위해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한기훈_Qwer999
- 디자인
- http://www.lazylogs.net/
- 유유자적하게 인생을 즐기다 어느날 갑자기 정신차리고 보니 강한 분들과 함께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는 길이 옳은길이라 믿으며 열심히 달리는 중입니다. 여전히 인생은 즐기고 있습니다. :D

- 한민정_hihmj
- 디자인
- http://www.dannaeyang.net/
- 2001년 부터 지금까지 웹디자인만 해오다가 새로운 새해를 맞이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블로그를 접하게 됐습니다. 첫술에 배부르지 않듯이 아직은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 점차 채워나갈 것이며 자신뿐만 아니라 웹에서도 한단계 올라갈 수 있는 토대에 제가 있도록 할 것입니다.